<도킹판넬과 메뉴를 Office 2003 스타일로 적용>
일단 UI 를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였다.
예전부터 사용자 인터페이스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이번에는 UI 를 어떻게 구성할지가 고민되었다.
이리저리 알아보니 현업에서도 심심찮게 Codejock Lib 를 많이 사용하는거 같아서
이번에 한번 적용해 보았다.
현제 적용된 부분은 Docking Pannel 과 Tab Control 정도 이다.
나머지는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서 초안만 만들어두고 일단 전체적인 기능 위주로
가야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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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 이틀째 밤을 지새우고 어젯밤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한다고 또 밤을 새웠다.
이력서 작성을 해보니 정말 절망적이였다.
게임업계 취직을 위한 경력이 하나도 없으니....
그래도 태일이 형덕분에 미리 경험을 해보는 것 같다.
오전에 태일이 형한테 이력서와 현재 작업중인 맵툴을
보내드렸다.
결과는..... 공부 열심히하라고 그랬다. ㅡㅡ; ㅋㅋㅋ
예상했던 일이라 그리 상심하지 않았다.
이제 시작이니 열심히 해야겠다.
그래도 주변에 이렇게 도와주는 분이 있어 기분이 좋다.
인간관계는 돈문제만 꼬이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 될게 없는거 같다.
오후에는 다시 태일이형한테서 메신저로 연락이 왔다.
이런저런 질문이 이어지고 주말에 면접보러 올라오라고 했다.
흠.... 너무 기뻣다.
사회에 첫발을 디디고 처음 보는 면접이다!
물론 지금 내 수준으로 면접을 무사히 통과하는 것은 무리이다.
하지만 좋은 경험이 될거 같다.
책이라도 먼저 보고 올라갈려고 생각중인데
앚아서 이런저런 책을 보니 사실 부질없어 보인다.
어차피 실제로 적용을 해보지 않고서 이해했다는 것은
거짓말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에 모든걸 다 적용해볼수는 없는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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앚아서 Real-Time Rendering 을 다시보기 시작했다.
작년에 한학기동안 대학원에서 수업까지 들었지만
실제 그래픽스 관련 업무 경험이 없다보니
감이 잘 오지 않았었는데, 그래도 한번 들어 놓았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호서대 최유주 교수님께는 많이 죄송하다.
그렇게 열심히 가르쳐 주셨는데,
내가 특별히 감사 인사도 드리지 못했다.
내가 나빳다!
음... 언제 메일이라도 보내고 감사인사를 전해야 겠다.
오늘 책을 계속 보다가 어차피 적용해보지 않고 눈으로 본내용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다시 MapTool 작업에 전념 하기로 했다.
태일형이 쉐이더 얘기를 많이하는걸봐서는, 이번에 기획하고있는 게임이
모만화영화를 바탕으로 작업하고있다는 상황과 빗대어 볼때
툰 세이딩에 대한 기술이 관건인것 같다.
가기전에 맵툴에 툰세이딩과 몇몇 쉐이딩을 적용해서
가지고 가야 겠다.









